합격수기
 

모아에서 소방기술사를 공부하시고 합격한 이광열 기술사님의 합격수기를

모아가 대신하여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번 124회 면접에 합격을 했고요. 이름은 이광열입니다.

 

제가 소방기술사를 시작한 가장 큰 이유는 노후 때문인 것이 사실이고 제가 처음에 건설 현장 아파트를 했을 때가 감리분이 기술사였습니다. 소방기술사 그때는 잘 몰랐는데 그분에 대해서 어떤 일을 하고 연봉이라던가 어떤 이게 따게 되면 어렵고 사회적 지위라던가 알고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인근에 학원을 다니다가 좀 더 심화적인 것 특히 NFPA라든가 법적인 미국 법이라던가 심화를 위해서 모아소방학원쪽이 좀 더 낫다고 얘기를 들어서 김정진 교수 반으로 스터디 하는 친구들과 상의를 해서 같이 이쪽으로 김정진 교수 연구반과 심화반을 듣게 되었습니다. NFPA 쪽에서는 김정진 교수님이 아시니까 그런 쪽에서 몰랐던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고 스터디도 개인적으로 많이 봐주셔서 제가 또 공부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근에 국내에서도 그렇지만 우리나라도 지금 현재 소방법이라는 자체가 많이 개정이 되고 미국 NFPA라는 쪽으로 많이 변화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 학원을 와서 김정진 교수님 수업을 듣고 합격할 수 있었던 수험생도 있었고 그런 측면에서는 상당히 다른 학원보다는 답이 좀 더 특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공부법은... 저의 방법이 꼭 좋다고 말씀드리기는 좀 그러나 가장 좋은 공부 방법은 일단은 학원에서 추천하는 방법으로 스타트 해보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식의 기준에 의해 출제가 되었고 그래서 내가 어떤 방법으로 갈지 일 년을 공부하는 것보다 6개월 정도는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 학원가 많이 소통을 하고 교수님과 많이 소통을 하고 그렇게 하는 게 단기간에 합격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오래 공부하다 보니까 그런 것이 저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저는 스터디를 했습니다. 스터디의 목적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가장 큰 것 중에 하나는 공부를 혼자 하게 되면 자칫하면 방향성이 틀어질 수도 있고 혼자 하면은 소방기술사가 어렵기 때문에 길고 그래서 지칠 수도 있어요. 서로 같이 할 수 있는 목적도 있고 또 한 가지는 워낙 공부량도 많기 때문에 서로가 분담을 해서 서로 나눠서 하면 시간도 줄 수가 있고 그리고 또 자기가 공부한 것 내에서 교수님을 통해서 어떤 지도를 받았을 경우에는 그런 부분에서는 좀 더 나름대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면접 준비는 모아소방의 말해바 면접반에서 공부 했습니다. 이곳에서 공부하게 된 이유는 가장 장점은 어쨌든 기존에 합격하신 분들이 워낙 많고 또 에이스 회원이 추축되어 있어서 그분들이 사실은 제가 못 모이는 대신 화상으로 컴퓨터가 있으니까. 그렇게 연습을 많이 해주시고 조언도 많이 해줬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는 뭐 도움이 실질적으로 인근의 학원에서는 코로나 때문에 아예 연습도 못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에 반해서 저희 같은 경우는 에이스 회원이 있기 때문에 회장님, 임원분들이 지원의 해주셔서 연습을 계속 반복해서 하고 저희들끼리도 주간에 두 번 정도 계속 했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공부하시고 있는 분들에게 한말씀 드리자면 소방기술사는 상당히 합격률은 낮고 공부할 양도 많고 그래서 쉬운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중간에 포기하고 가신 분들이 많지만 어쨌든 꾸준히 하신 분들은 다 합격을 하시더라고요 공부를 하실 때 본인의 스타일 내가 암기가 좋은지, 또는 이해력이 좋은지에 따라서 그런 공부 방법을 선택하시고 그에 따라서 교수님들도 그런 강의에 특화된 부분을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