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모아에서 소방기술사를 공부하시고 합격한 이경호 기술사님의 합격수기를

모아가 대신하여 소개합니다. ^^

 

 

 

저는 123회 면접 까지 합격을 했던 소방기술사 이경호라고 합니다.

 

저는 전에 관리사를 했었고요. 관리사 공부를 하면서 그 스타일 그대로 기술사도 공부를 했었는데요. 공부에 특별하게 왕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특별한 노하우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꾸준하게 하루에 최소한 3~4시간, 4~5시간 정도 빠지지 않고 꾸준하게 일관성을 갖고 공부를 하신 분들이 합격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서브노트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내가 이런 문제들을 갖고 가야겠다 라는 문제 들 중 300개 정도를 기본적으로 만들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관리사 공부를 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시험범위에 어느 정도 포함이 되어 영향을 받아 합격하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인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 안 합니다. 아이큐가 높다거나 저 또한 학교 다닐 때 국사를 반에서 꼴등을 했던, 정말 암기하기를 싫어했던 사람입니다.

 

공부를 하다 보면 진짜 암기가 안됩니다. 하지만 꾸준히 반복을 하고 항상 머릿속에 공부에 대한 생각을 갖고 있다면 합격은 가까워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항상 공부에 대한 생각만 갖고 있어야 하고 일명 엉덩이가 무거워야 합격이 된다! 라는 말이 있죠? 잘 아시는 내용이지 않습니까? 평범한 겁니다. 꾸준하게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별한 기술이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것만 꾸준히 실천하냐, 안 하냐 그 차이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모아 학원 대부분의 선생님들의 강의는 한 번씩 다 들어봤습니다. 굳이 어떤 분들은 이학원이 좋다 저 학원이 좋다 하면서 옮기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모아 학원 내 에서도 다양한 기술사 선생님들이 있기 때문에 한 쪽에서 본인이 부족한 부분은 다른 기술사님 반에 들어가셔 가지고 공부를 하면 되기 때문에 이 학원 저 학원 다니는 것은 제 생각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학원에 오는 이유는 공부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정보를 교환하고 내가 모르는 부분을 학원생들과 서로 묻고 답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온라인에서도 공부를 할 수 있지만 그 부분은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오프라인을 통해서 직접 방문함으로서 내가 직접 공부를 한다! 라는 마음가짐이 나타나기 때문에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이 조금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기술사 준비 중 슬럼프가 정말 많이 찾아 올 텐데요. 제가 이겨냈던 슬럼프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기술사 준비 마지막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학원을 다니기가 조금 힘들었습니다. 왜냐면 다들 아시다시피 코로나에 걸리면 다른 사람한테 피해를 주게 되고 직장을 못 다니기 때문입니다. 학원을 왔다 갔다 하면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되기 때문에 코로나의 영향을 받으면 학원도 못 다니고 직장에도 피해가 갈 수 있어 그 부분에 대해서 슬럼프가 왔었는데, 다행히 꾸준하게 집에서라도 공부를 했기 때문에 합격에 이르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이 듭니다. 슬럼프는 누구나 온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끝까지 놓지 않으신 분들이 합격을 하는 것 같습니다. 기술사를 취득하기 이전에 전기기사를 취득을 했었는데, 2차를 끝까지 버티니깐 마지막에 60점으로 합격을 한 사례가 있거든요. 끝까지 손을 놓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